늘 이맘때쯤이면  너무나 감사한 분들이 많이 생각나곤 합니다.

그중에서도.....

항상 뒤에서 묵묵하게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지지해 주시던 부모님. 미국온지 십년이 다된 지금...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부모가 되어보니...이제서야 조금씩 조금씩 이해되는 부모의 마음


다커서 투정부렸던 내 10대, 학업때문에 사랑때문에,.... 나를 이해하지 못한다 야속하게 생각했던 

내 철부지 같았던 시간들...

모두가 하나...둘...기억나니...

그 모든 기억이 이제는 무거움으로 ,.죄송스러움으로 ... 또..너무나 큰 감사함으로 가슴에 사무칩니다.

결혼을 해서도 늘 손주 자식들 보살펴주러..딸래미 산후조리 하시러 

힘드신몸으로도 와서 챙겨봐주시는 엄마.

아직까지 일을 하시니 단한번도 미국 방문 해보시지도 못하고 

늘 마음으로만 그리워 하시는 아빠.

명절이되면 가족들이...부모가 너무나 그리워집니다.


감사합니다.

낳아주시고..길러주시고..사랑해주셔서...


죄송합니다.

지금은 ....아무 것도 해드리지 못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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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올리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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